회사에서의 개발 환경이 Visual C++와 Embedded Visual C++이다 보니 리팩토링툴의 필요성을 느끼고 좀 찾아 본적이 있었습니다만 모두 기대 이하였습니다. 그리고는 결국 포기했었죠. 그러다 얼마전 Whole Tomato Software사의 Visual Assist X의 새버전(현재는 베타입니다.)이 나오면서 리팩토링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깔아 보았습니다.
결과는 대 만족입니다. :D 왠만큼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더군요. 물론 이클립스의 그것보다는 미약하지만 C++ 문법의 복잡성을 감안하면 정말 이정도만 하더라도 감지덕지입니다. 써본지 2주일만에 지금은 중독되어서 Visual Assist X가 없으면 개발을 못하겠더군요. -_-)a
리팩토링기능 몇개를 화면으로 잡아봤습니다.

Rename - 변수명을 바꿔줍니다.

프로젝트에 해당되는 심볼을 모두 바꿔줍니다.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입죠.

선택 영역을 메소드로 만들어 줍니다.

친절하게 인자까지 넣어주네요. 만든 뒤 적절하게 커스텀이 필요

해당 심볼이 사용된 곳을 프로젝트 내에서 찾아 줍니다.

일반 스트링 찾기보다 훨씬 유용합죠.

메소드에 관련된 리팩토링

클래스에 대한 리팩토링
Visual C++을 쓰시는 분이라면 강추! 입니다. 가격도 개발툴(물론 보조툴이지만)치고는 착한 가격입니다. :$
Posted by 졸곰

